16세 연하 女변호사와 ‘공원 키스’했다가…美 거물 변호사 해고 위기
16살 연하의 부하 변호사와 입맞춤을 나누는 영상이 유포된 한 미국 변호사가 결국 로펌에서 쫓겨날 위기에 처했다.24일(현지 시간) 뉴욕포스트는 미국 대형 로펌 ‘왁텔 립튼’의 파트너 변호사 너새니얼 컬러턴이 영상 파문 이후 수개월 간 휴직하고 있으며, 곧 로펌을 떠나게 될 것이라고 보도했다.컬러턴은 지난달 같은 로펌 소속의 29세 어쏘시에이트(어쏘) 변호사 켈시 보렌즈와이그와 뉴욕 센트럴파크 벤치에서 입맞춤을 나누던 중 한 행인의 카메라에 촬영됐다. 해당 영상이 틱톡을 통해 급속도로 퍼지면서 두 사람은 하루아침에 유명세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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