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쏠림에 D램·낸드 ‘메모리 동행’ 공식 깨졌다
D램은 내년에도 공급 부족으로 가격 강세가 이어지는 반면, 낸드플래시는 소비자용 제품을 중심으로 가격 하락 압력이 커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그동안 D램과 낸드는 최대 수요처인 스마트폰·PC 수요에 따라 비슷한 시기에 가격이 함께 오르내리는 ‘동행’ 사이클을 보여왔지만 엇갈리기 시작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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