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아냐…배드민턴 국대 출신 日 미녀 스트리머, 월 수입 1억6000만원 그러나 “성희롱 일상다반사” 슬픈 고백
[OSEN=한용섭 기자] 일본 배드민턴 국가대표 출신으로 은퇴 후 스트리머로 변신한 일본의 아라키 아카네(30)가 성희롱을 당한 사연을 고백했다.아라키는 선수 시절 일본 여자 배드민턴 복식 국가대표로 활약하며 국제대회에서 4차례 우승 경력이 있다.
2020년 은퇴한 그녀는 세컨드 커리어로 선택한 것은 스마트폰 1개로 시작한 라이브 스트리밍의 세계였다.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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