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고히 자리 잡고 있다" '韓 수비 리더' 김민재와 180도 다르다…日 이토 히로키 '기다리는 것은 벤치 신세'→'겨울 이적 시장 OUT 가능성'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김민재(바이에른 뮌헨)와 '180도' 다른 위치다. 독일의 '앱솔루트풋볼'은 9일(이하 한국시각) '이토 히로키가 마침내 일본 축구대표팀의 유니폼을 입고 다시 그라운드를 밟았다. 하지만 바이에른 뮌헨으로 돌아온 그를 기다리는 것은 벤치 신세다. 과연 내년 1월 이적이 현실화될까'라고 보도했다. 빈센트 콤파니 감독이 이끄는 바이에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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