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상호 ‘실낙원’, 개봉 4일 전 韓영화 예매율 1위…19.4%
연상호 감독의 신작 ‘실낙원’이 개봉을 나흘 앞두고 한국 영화 예매율 1위에 올랐다.
1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실낙원’(감독 연상호)은 이날 오후 4시 5분 기준 예매율 19.4%를 기록하며 한국 영화 예매율 1위를 차지했다. 오는 21일 개봉을 나흘 앞둔 시점이다.‘실낙원’은 9년 전 캠핑스쿨 버스 실종 사건으로 아들을 잃은 엄마 류소영(김현주 분)에게 죽은 줄로만 알았던 아들 류선우가 기적처럼 살아 돌아오면서 시작되는 심리 스릴러다.김현주와 배현성이 주연을 맡은 ‘실낙원’은 앞서 제51회 토론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