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구 되는 159km 강속구를 뿌린다고? 그런데 왜 KBO에 있나...곽빈, 메이저행 현실 될까
[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이러면 진짜 메이저리그 갈 수 있는 거 아닌가. 누구나 꿈을 꿀 수 있다. 현실 가능성이 높든, 낮든 말이다. 프로야구 선수들이 꿈꾸는 가장 높은 무대, 미국 메이저리그다. 전 세계에서 야구를 가장 잘하는 선수들만 모인 곳. 한국인 선수들이 그곳에서 활약하는 건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KBO리그를 평정해야, 진출을 타진해볼 수 있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