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주 10억, 21년 만에 깨지나’ 日 결승 완봉승 하현승, “기록 깰 수 있다면 너무 좋아”
[OSEN=인천공항, 길준영 기자] 8년 만의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우승을 이끈 투타겸업 에이스 하현승(18)이 금의환향 했다. 하현승은 대만에서 열린 제14회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를 마치고 14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한국 청소년 야구 대표팀은 지난 13일 타이페이돔에서 일본을 2-0으로 꺾고 8년 만에 우승을 차지했다. 부산고 투타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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