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다이브] 검찰, ‘한동훈 딸 수사 무마’ 의혹
출연: 노영희 변호사, 장윤미 전 민주당 대변인, 김완 한겨레21 취재2팀 팀장. 진행: 고현준. 법사위, ‘검찰, 한동훈 딸 수사 무마’ 의혹 정조준/‘화났다’던 이화영 ‘옥중 입장문’ “이 대통령 고뇌 공감”/민주 지지율 35%, 정부 출범 뒤 최저...국정 지지율 37%/이 대통령 “능력 안되면서...개혁 명분으로 내부 공격”
/추미애 “김지용, ‘한동훈 아이폰’ 포렌식 비용 승인 안 해”/곽규택 “18명 회식에 혼자 6인분” 서영교 “아주 모욕적”/김태규·이진숙 행태 언제까지...윤리특위는 29개월째 ‘없음’. 오늘 (10월09일) 뉴스 다이브 많은 시청바랍니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hani.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Hankyoreh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