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진된 것 아니었어" '32년 만의 日 AG' 개회식 '텅빈 관중석' 충격 또 충격…애국가 '질타'에 벌써 '폭망' 분위기
[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출발부터 '폭망' 분위기다.
2026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19일 막을 올렸다. 올해로 20회를 맞는 아시안게임은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의 미즈호공원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개회식에서 성화가 타오르면서 16일간의 열전을 시작했다.
1994년 히로시마 대회 이후 일본에서 열리는 32년 만의 아시안게임이다. 개막 전부터 이미 미숙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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