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조·벌레 가득' 이동건 제주 카페, 사라진지 오래…억까에 두 번 눈물 [Oh!쎈 이슈]
[OSEN=장우영 기자] 배우 이동건의 폐업한 제주 애월에 차렸던 카페의 현재 상태가 도마 위에 오른 가운데 소속사 측이 반박하면서 이동건을 향한 ‘억까’가 아니었는지 돌아보게 한다.이동건이 2억 원대의 대출을 받아 제주 애월에 차렸던 카페는 1년여 만에 문을 닫았다. 카페 측은 지난 7월 9일부터 “재정비의 시간을 가지게 됐다”면서 영업 중단 소식을 알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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