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조부 친일 논란’ 하영, SNS 팔로워 ‘20만’ 급증..‘이엿사’는 1위 흥행 [Oh!쎈 이슈]
[OSEN=김채연 기자] 배우 하영이 증조부의 친일 행적 논란으로 홍역을 치르고 있는 가운데, 그의 SNS 팔로워가 20만 명 이상 늘고 작품 흥행에 성공하는 등 관심은 계속되고 있다.19일 오후 2시 30분 기준, 하영의 인스타그램 팔로워는 124만 9천 명이다. 불과 일주일 전 100만 명을 돌파한 뒤 며칠 만에 20만 명이 넘는 계정이 하영을 팔로우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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