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이틀 쾅쾅쾅' 오타니 무섭게 친다, 6년 연속 30홈런 금자탑…다저스는 7-6 승리 [LAD 리뷰]
[OSEN=조은혜 기자] LA 다저스의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가 2경기 연속 홈런을 터뜨리며 30홈런 고지를 밟고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다저스는 1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의 쿠어스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원정경기에서 7-6 승리를 거뒀다. 이날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한 오타니는 시즌 30호 홈런을 쏘아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