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벌한 아스널 스쿼드, 그도 뛸 시간이 없다' 고작 23분 출전! 잉글랜드 영건 국대 마두에케, 아틀레티코-유벤투스 임대 영입 노린다..'사카-촐리스 너무 잘 해'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EPL 디펜딩 챔피언' 아스널의 이번 시즌 스쿼드는 환상적이다. 포지션별로 월드 클래스급 선수들이 자리 잡고 있다. 주어진 기회를 살리지 못하면 주전에서 밀리는 살벌한 경쟁이다. 윙어 노니 마두에케가 그런 상황으로 내몰리고 있다. 그러자 그를 노리는 유럽의 다른 빅클럽들이 등장하고 있다.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이탈리아 거함 유벤투스다. 영국 매체 '코트오프사이드'에 따르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유벤투스가 마두에케에게 주전으로 활약할 기회를 제공할 수 있다며 눈독을 들이고 있다고 한다. 아스널 사령탑 미켈 아르테타 감독이 마두에케를 적극적으로 처분하려는 상황은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출전 시간이 급격하고 줄어들고 있어 마두에케가 자신의 거취를 마냥 기다릴 수도 없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