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금희, 94세 '모친상' 슬픔 안고 다큐 촬영..'가족의 뜻' 있었다 [핫피플]
[OSEN=장우영 기자] 방송인 이금희가 지난 14일 모친상을 당한 가운데 바로 귀국하지 않은 이유가 먹먹함을 자아냈다.이금희의 모친이 향년 93세의 일기로 지난 14일 세상을 떠났다.이금희가 어머니를 생각하는 마음은 유명하다. 경찰 공무원인 아버지와 생계를 책임진 어머니는 넉넉하지 않은 형편 속에서도 미용, 봉제 등을 하며 다섯 딸을 키운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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