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산' 즉흥여행 사전 대본 파문…"촬영용 구성" 해명
방송인 전현무의 즉흥여행 조작 의혹이 다시 불거진 데 대해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측이 해명을 내놨다.
16일 '나 혼자 산다' 측에 따르면 논란을 재점화시킨 문건은 사전 대본이 아니라 인천국제공항공사의 촬영 허가를 받기 위한 구성안이다. 대략적인 촬영 상황·내용을 알리기 위한 목적이라는 것이다. 이는 전현무 등 출연진에게 전달되지 않았다. 앞서 조선일보는 이날 전현무의 카자흐스탄 여행을 전제로 사전에 시나리오를 작성한 사실이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MBC가 인천국제공항공사에 촬영 허가 신청 서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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