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TCL, LCD TV 점유율 0.1%포인트 '박빙'
삼성전자와 중국 TCL의 LCD TV 시장 점유율 격차가 0.1%포인트인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6월 기준 삼성전자 LCD TV 시장 점유율은 13.7%, TCL은 13.8%로 집계됐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삼성전자와 TCL이 보급형부터 초프리미엄까지 LCD TV 전 가격대에서 정면으로 맞붙으면서 초박빙 경쟁을 펼친 것으로 분석했다.
6월 글로벌 TV 출하량은 전년 동월 대비 4% 줄었다.
2분기 출하량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etnews.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Electronic Times (eTNews)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