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 제주살이에 ‘이효리 따라하기’ 반응…지인까지 나섰다 “원래 저런 친구”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소녀시대 유리가 제주에서 보내는 자신만의 일상을 공개한 가운데 일부에서 이효리와 비교하는 반응이 나오자 유리의 지인이 직접 옹호에 나섰다.MBC ‘나 혼자 산다’는 최근 유리의 제주 생활을 담은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유리는 새벽 3시에 일어나 지인과 해변으로 향해 일출 요가로 하루를 시작했다.유리는 “하루를 알차게 보내기 위해 해 뜨기 전에 일어났다”며 바다 앞에서 일출 요가를 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자신의 몸을 천천히 깨우는 시간이라는 설명도 덧붙였다.요가를 마친 뒤에는 직접 개조한 초록색 봉고차로 향했다. 여행을 위해 마련한 자신만의 아지트였다. 유리는 불편함을 감수해야 특별한 경험도 얻을 수 있다는 생각을 밝히며 제주에서 즐기는 생활 방식을 보여줬다.반전도 있었다. 건강한 샐러드로 아침 식사를 시작했지만 곧 컵라면을 꺼냈다. 빵까지 디저트로 먹은 유리는 “다 비운 다음에 다시 다 채웠다”며 웃었다. 이후 봉고차에서 낮잠을 즐기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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