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A]행안부 “서민·청년 주거 부담 완화 위해 ‘생애최초 주택’ 취득세 감면 확대···오피스텔 추가”
이현정 행정안전부 지방세제국장이 25일 정부세종청사 중앙동 브리핑실에서 열린 ‘2026년 지방세제 개편안 정책 설명회’에서 개편안의 주요 내용을 발표하고 있다. 행정안전부 제공정부가 서민과 청년의 주거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취득세 감면 한도를 확대한다. 지방의 공공주택 공급 등 주거복지 확대를 위해 담배소비세분 지방교육세를 지방주거복지세로 전환한다. 이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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