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라진 ‘위안부’ 역사 교육, ‘인권의 의미’를 묻다[플랫]
‘피해의 역사’ 교육으로 그치지 않고‘인권의 의미’ 묻는 질문들 만들어가평화의 소녀상을 둘러싼 바리케이드가 약 6년 만에 전면 철거된 5월 6일 서울 종로구 옛 주한 일본대사관 앞에서 제1751차 정기 수요시위가 열리고 있다. 정효진 기자경기 구리시의 한 고등학교 역사 수업에서 교사가 학생들에게 질문했다.
“일본 군부는 전쟁에 참여한 남성 군인과 ‘위안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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