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세 장수 8604명… 비결은 “소식과 규칙적 생활”
100세 이상 장수하는 초고령자가 작년 8600명을 넘어섰다. 의료 기술이 발달한 가운데 규칙적인 식생활과 사회적 소통을 유지하는 건강한 고령층이 늘어난 결과로 풀이된다.
100세 이상 고령자 4명 중 3명은 평생 술·담배를 입에 댄 적이 없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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