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걸리던 조합 설립, 4개월 만에 한다… 서울시 정비사업 절차 개선
서울시가 주택 공급 속도를 높이기 위해 정비사업 조합 설립에 걸리는 기간을 기존 1년에서 4개월로 줄인다. 서울시는 ‘조합설립 공정 촉진 절차 개선방안’을 마련해 18일부터 시행한다고 19일 밝혔다. 개선안은 최근 법률 개정과 규제 철폐안 시행으로 정비구역 지정 전에 추진위원회 단계에서부터 조합 설립 절차를 병행할 수 있도록 했다. 서울시는 추진위원회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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