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 추석선물 판매 돌입…희소성·경험 앞세운 이색상품 눈길
추석이 25일로 다가온 가운데 백화점업계가 본격적인 추석 선물 판매에 돌입한다. 올해는 고객들의 다양한 취향을 반영한 희소성과 경험에 방점을 둔 이색 상품들이 화제다.3일 백화점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과 현대백화점은 4일부터, 신세계백화점은 일부 점포에서 4일부터 추석 선물세트 본판매에 돌입한다.롯데백화점은 희소성 높은 상품들을 여럿 마련했다. 대표적으로 ‘칡소 울릉 명품’은 연간 200마리가량만 사육되는 울릉 칡소 가운데 1++ 등급만 엄선한 제품이다. 알비노 철갑상어에서 얻는 희귀 캐비아인 ‘알마스 골드 캐비아’도 선보인다.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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