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실 간호사, 수영장서 심정지 온 시민 심폐소생술로 살려
(서울=연합뉴스) 김영신 기자 = 응급실에서 일하는 간호사가 수영장에 갔다가 수영 중 심정지로 의식을 잃고 쓰러진 시민을 살리는 데 힘을 보탰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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