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 넘게 잊혀진 김혜성, 드디어 기회 오나…'어깨에서 뚝' 로하스가 쓰러졌다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과연 김혜성에게 기회가 올까. 월드시리즈 3연패 목표를 향해 달리고 있는 LA 다저스가 또 부상 변수를 만났다. 미겔 로하스가 어깨 통증으로 결장이 불가피해졌다. 로하스는 14일(한국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론디포파크에서 펼쳐진 마이애미 말린스전에서 팀이 0-3으로 뒤진 8회말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조 맥이 친 2루 베이스 방면 타구를 잡기 위해 다이빙 캐치를 시도하다 오른쪽 어깨 통증을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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