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지고 KIA 이겼다! 3위 싸움 파란불...네일 13승 포효, 카스트로 스리런 결정타, NC 7-2 제압[창원 리뷰]
[OSEN=창원, 이선호 기자] KIA 타이거즈가 귀중한 1승을 따내며 3위를 지켰다.
KIA는 9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경기를 7-2로 역전승했다. 선발 제임스 네일이 7이닝 2실점의 역투를 펼쳤다. 전상현이 2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았다. 김호령의 동점타와 상대폭투로 역전했고 카스트로가 결정적인 쐐기 3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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