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망이 짧게 쥐고 4출루→멀티안타, 출루율 4할5푼2리에 클러치 능력까지...이런 리드오프가 10년째 백업이었다니, 박재현 AG 공백 메운다
[OSEN=이선호 기자] "발톱의 때만큼이라도 메우겠다".KIA 타이거즈에 새로운 리드오프가 등장했다.
10년차 백업선수 박정우가 1번타자로 재능을 과시하기 시작했다. 박재현의 아시안게임 출전의 빈자리를 메울 수 있는 희망과 기대를 낳고 있다. 방망이를 짧게 잡고 안타를 터트리고 정교한 선구안으로 볼넷까지 출루능력을 보이고 있다. 이범호 감독은 지난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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