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 장병 500명에 푸드트럭 지원
(서울=연합뉴스) 김세린 기자 = 오뚜기[007310]는 6·25전쟁 전사자 유해 발굴 임무를 수행하는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 장병 500명을 대상으로 푸드트럭 '옐로우 키친'을 지원했다고 21일 밝혔다.
오뚜기 봉사단은 지난 19일 국립서울현충원 내 유해발굴감식단 주둔지에서 푸드트럭을 운영하고 감식단 장병과 군악대대, 현충원 의장대 등에게 피자와 음료를 제공했다.
다음 달 전국에서 진행되는 유해 발굴 작전을 앞두고 장병들을 격려하고 창업자인 고(故) 함태호 명예회장의 호국보훈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오뚜기는 전했다.
유해발굴감식단은 2000년 창설된 국방부 직할 기관으로 6·25전쟁 전사자 유해 발굴과 신원 확인, 유가족 유전자 시료 채취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21 09:42 송고 2026년08월21일 09시42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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