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몸 뼈 부족하고, 염증 심해도… 임플란트로 '씹는 기쁨' 누릴 수 있다
"환자가 아파하는 게 너무 싫어요." 수차례의 고난도 임플란트 시술을 시행해 온 서울탑치과병원 김현종 병원장의 말이다.2003년에 처음 남부터미널역 인근에서 진료를 시작해 동료 치과 의사들이 진료 받으러 찾는 치과 병원으로 거듭나기까지, 그의 주 관심사는 줄곧 하나였다. 바로 '환자가 힘들지 않은 임플란트 시술'이다. 그에게 찾아오는 환자들은 다수가 임플란트를 이식할 잇몸 뼈가 부족하거나, 이미 한차례 시술 실패를 겪은 이들이다. 그래서 더욱 환자의 입장을 고려할 수밖에 없다.임플란트 시술, 장비·의료진 모두 중요좋은 임플란트 시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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