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정청래 美비자 사안, 한미관계 전반과 연계 적절치 않아"
(서울=연합뉴스) 김지헌 기자 = 외교부는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의원의 미국행 비자 발급 지연을 한미관계와 연결 짓기는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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