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비 필요, 마이너 갔다 와야" 3390억 외야수, 25타수 무안타 실화인가…다저스, 975억 마무리만 문제가 아니다
[OSEN=조형래 기자] 어쩌면 LA 다저스의 가장 큰 고민거리일 수 있다. 거액을 안긴 선수들이 나란히 제 몫을 해주지 못하고 있다.
3년 6900만 달러(975억 원)에 계약한 에드윈 디아즈가 부진한 것도 골치아픈데 지난 겨울, 프리에이전트(FA) 최대어로 4년 2억4000만 달러(3390억 원)에 계약한 카일 터커가 시즌 막바지를 향해 가는 시점에서도 본 궤도에 올라서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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