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 3일차 '부코페'…갈갈이부터 코미디 스트리트까지, 웃음 선사
[OSEN=장우영 기자] ‘제14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BICF)’의 웃음은 계속 된다.개막 3일 차를 맞은 ‘제14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BICF)’(이하 부코페)은 ‘갈갈이 개그콘서트 : 레전드의 귀환’, ‘B급 청문회’, ‘우석훈코미디단편선’, 해외 공연 ‘마임 드 리옹(Mime De Rien)’, 해운대 구남로에서 진행된 ‘코미디 스트리트’ 등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