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킬러 불참 확률↑' AG 금메달 최대 라이벌, 악재 발생…엔트리 대폭 바뀌나
[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두고 경쟁을 펼치게 될 대만 야구 대표팀이 이번주 중 최종 엔트리 변경을 확정한다. 다수의 해외파 선수들 불참이 반영될 전망이다. 대만야구협회는 지난 7월 14일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참가할 야구 국가대표 최종 24인 엔트리를 공개했다. 엔트리에는 프로 선수 13명과 아마추어 선수 11명이 포함됐다. 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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