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28일 지역전통주 '청명주 무형유산 공개행사'
(충주=연합뉴스) 천경환 기자 = 충북 충주시는 지역 대표 전통주의 가치를 알리기 위한 '청명주 무형유산 공개행사'를 연다고 19일 밝혔다.
공개 행사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지역 무형유산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주민들과 문화적 공감대를 형성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시는 설명했다.
시 관계자는 "소중한 무형유산인 청명주의 가치를 시민들과 가까이에서 나누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며 "전통문화에 관심 있는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청명주는 중앙탑면 창동리의 김해 김씨 가문에서 빚어 24절기 중 하나인 청명(양력 4월 4∼6일경) 때 사용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19 09:08 송고 2026년08월19일 09시08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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