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바이오팜, 파킨슨병 신약 후보물질 도입… 계약 규모 최대 ‘4300억원’
SK바이오팜은 퍼스트바이오테라퓨틱스와 파킨슨병 치료제 후보물질의 글로벌 독점 개발·상업화 권리를 확보하는 라이선스 및 전략적 지분투자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라이선스 계약 규모는 최대 약 4308억원이다. ▲계약금 25억원 ▲연구·개발·상업화 단계별 마일스톤 최대 725억원 ▲순매출액에 따른 마일스톤 최대 2억6000만달러(한화 약 3558억원) 등이 포함됐다. 상용화 이후에는 제품 판매 순매출액에 따른 경상기술료(로열티)를 별도로 지급한다. 이와 별도로 SK바이오팜은 양사 간 중장기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30억원 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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