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윤, 얼마나 바쁘길래? 제주살이 고충 토로..“바람처럼 육지 다녀와”
[OSEN=박하영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이 바쁜 근황을 전했다.지난 23일 박지윤은 자신의 계정에 “바람처럼 육지 다녀오고 친구네서 신났고 이쁨받은 이안이 또또 번갈아 픽업하고 (얘넨 얼굴 왜 더 좋아져있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이어 “라크로스 4경기 뛰고 근육통에 시달리는 다인이 거품목욕 받아주고 밀린 택배 뜯고 집안일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