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9세’ 탁재훈, 갸루로 변신..노란가발+스모키 화장도 찰떡 소화
[OSEN=박하영 기자] 방송인 탁재훈이 갸루로 파격 변신했다.23일 탁재훈은 자신의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 속 탁재훈은 갸루로 변신해 ‘거제 야호’ 포즈를 취했다. 노란 가발에 스모키한 메이크업으로 강렬한 인상을 안긴 모습을 담았다.무엇보다 탁재훈은 59세 나이라고는 믿기 어려울 정도로 완벽 소화했으며, 회춘한 듯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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