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발표] '이강인 꼬마 시절 절친' 바에나, LEE 도움받아 멀티골→세비야전 3-1 승리 MVP 선정
[OSEN=정승우 기자] 이강인(26)의 정확한 침투 패스를 득점으로 완성한 알렉스 바에나(25, 이상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멀티골을 터뜨리며 세비야전 공식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 어린 시절부터 인연을 이어온 두 선수가 아틀레티코의 공격을 이끌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30일(한국시간) 스페인 세비야의 에스타디오 라몬 산체스 피스후안에서 열린 세비야와 2026-2027시즌 라리가 3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3-1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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