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 한국씨티은행장 후보에 김경호 부행장…6년 만에 수장 교체
한국씨티은행의 차기 행장 최종 후보로 김경호 기업금융그룹장 부행장이 추천됐다. 유명순 행장이 3연임에 나서지 않으면서 6년 만에 행장 교체가 이뤄질 전망이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
한국씨티은행의 차기 행장 최종 후보로 김경호 기업금융그룹장 부행장이 추천됐다. 유명순 행장이 3연임에 나서지 않으면서 6년 만에 행장 교체가 이뤄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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