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7세' 이문세, 뒤늦게 알려진 수술 소식..8년 전 갑상선암 수술 재조명
[OSEN=장우영 기자] 가수 이문세가 수술을 받은 사실을 뒤늦게 털어놨다.이문세는 22일 자신의 SNS에 "백내장 수술 받은 지 딱 일주일이 지나 병원에 진료 받으러 가는 길"이라며 병원에 가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이문세는 "노안수술도 겸하여 받아서 그런지 너무 잘 보인다. 당신이 이렇게 예뻤었구나. 너스레를 떠니 아내가 얼굴이 벌게지며 활짝 웃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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