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1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최대한 압박
<제9보> (90~98)=리웨이칭은 신진서보다 2년 후인 2014년에 입단했다. 세계대회 최고 성적은 지난해 북해신역배에서 거둔 4강. 그 밖에 2020년 삼성화재배 8강, 2022년 춘란배 8강과 2023년 란커배 8강 정도가 눈에 띈다. 일찍부터 주목받은 것에 비해 성적이 따라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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