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8일 화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부산 강서구 425㎜ '물폭탄'…폭우, 왜 서부산권에 집중됐나 톰 vs 브래드 격투영상이 촉발한 할리우드 'AI 저작권 보호' 아이 혼자 있을 때 불 나면 119가 전화로 대피 돕는다 '956㎜' 거제 역대급 폭우…해외사례와 비교해 보니 SK하이닉스 노사 오늘 최종 타결 시도…"9부 능선 넘었다" 성추행 족쇄 찬 트럼프…70억 토해내고 대법원서도 완패 반도체 훈풍에 코스피 7100선 회복…'28만전자·170만닉스' [포토]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17주기…여야 “DJ 정신 계승” 한목소리 김민석-정청래 ‘1인 1표제’ 박빙…‘정권 안정론’ 호남 선택에 승부 갈렸다 ‘5·18 포럼’ 이진숙, 국힘 윤리위 제소…당원 3700명 “당명 불복” 사유 부산 강서구 425㎜ '물폭탄'…폭우, 왜 서부산권에 집중됐나 톰 vs 브래드 격투영상이 촉발한 할리우드 'AI 저작권 보호' 아이 혼자 있을 때 불 나면 119가 전화로 대피 돕는다 '956㎜' 거제 역대급 폭우…해외사례와 비교해 보니 SK하이닉스 노사 오늘 최종 타결 시도…"9부 능선 넘었다" 성추행 족쇄 찬 트럼프…70억 토해내고 대법원서도 완패 반도체 훈풍에 코스피 7100선 회복…'28만전자·170만닉스' [포토]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17주기…여야 “DJ 정신 계승” 한목소리 김민석-정청래 ‘1인 1표제’ 박빙…‘정권 안정론’ 호남 선택에 승부 갈렸다 ‘5·18 포럼’ 이진숙, 국힘 윤리위 제소…당원 3700명 “당명 불복” 사유
국제

미·이란 종전MOU 종료 첫날 호르무즈서 선박 피격

Yonhap News Agency ·
미·이란 종전MOU 종료 첫날 호르무즈서 선박 피격

(서울=연합뉴스) 강훈상 기자 = 18일(현지시간) 오전 5시 5분 호르무즈 해협에서 선박 1척이 미확인 발사체에 맞았다는 보고를 접수했다고 영국해사무역기구(UKMTO)가 밝혔다.

이 선박은 호르무즈 해협을 통해 걸프해역(페르시아만)에서 바깥쪽으로 나가려던 중이었다. 이 공격으로 선원 1명과 선박의 엔진실이 피해를 입었고 나머지 선원들은 오만해양경비대에 구조됐다.

이 공격은 6월 18일 미국과 이란이 서명한 종전 양해각서(MOU·이슬라마바드 양해각서) 시한이 종료되는 날 발생했다. 당시 양국은 군사행동 중지, 호르무즈 해협 통항을 약속하고 서명 뒤 60일간 핵문제를 협상하기로 했으나 사실상 유야무야됐다.

이란은 자신들이 지정한 항로로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7월 초 선박을 다시 공격하기 시작했고 이에 미국도 이란을 공습, 군사 충돌이 재개됐다.

해운데이터 업체 케플러에 따르면 17일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한 원자재 운반선은 6척으로 직전 10일 평균인 11척을 밑돌았다. 15일엔 3척, 16일엔 2척이 이 해협을 통과했다. 이 기간 초대형유조선(VLCC)이나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통항은 없었다.

친이란 예멘 반군 후티가 봉쇄를 선언한 홍해 입구 바브엘만데브 해협에선 17일 19척의 원자재 운반선이 통과, 직전 10일 평균치인 26척과 전날 33척보다 감소했다. 이들 19척 중 14척이 홍해를 빠져나갔는데 이들 가운데 VLCC 1척이 포함됐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18 14:43 송고 2026년08월18일 14시43분 송고

Yonhap News Agency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Yonhap News Agency 더 보기

전체 보기 ›

국제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