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내년부터 2028년까지 기술직 신입 500명 채용···추가 교섭 촉각
울산시 북구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명촌정문에서 지난 20일 오전조 근무자들이 4시간 부분파업으로 일찍 퇴근하고 있다. 연합뉴스현대자동차가 내년 하반기부터 2028년까지 기술직 신입사원 500명을 신규 채용할 것으로 보인다.현대차 노사에 따르면, 양측은 24일 오후 2시부터 올해 임금협상 17차 교섭을 통해 기술직 신규 채용 인원 규모에 의견 접근을 이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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