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장서 아동 관원에 ‘다리찢기’ 강요한 관장 피소···“전치 8주 부상”
일러스트 | NEWS IMAGE경찰 마크. 경향신문 자료사진경기 용인의 한 태권도장에서 다리를 강제로 벌리게 하는 소위 ‘다리찢기’ 동작을 아동 관원에게 강요한 관장이 경찰 수사를 받게 됐다.경기남부경찰청 여성안전과는 태권도장 관장 A씨(30대)의 아동복지법 위반(신체적 학대) 사건 고소장을 접수해 수사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A씨는 지난 6월18일 용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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