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KIA·LG 운명 쥔 롯데…3위 싸움 '캐스팅보트'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치열한 3위 싸움이 2026 프로야구 정규시즌 막판 최대 화두로 떠오른 가운데, 이미 가을야구 탈락이 확정된 롯데 자이언츠의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 경기 결과에 따라 팀 순위가 뒤바뀔 수 있는 살얼음판 승부가 이어지는 만큼 KIA와 LG는 롯데를 상대로 총력전을 펼칠 계획이다.
그러나 치열한 순위 경쟁을 펼치는 KIA와 LG를 연이어 만나는 만큼 선발 투수 배치와 주축 선수 기용 여부에 따라 불필요한 오해를 살 수도 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10/09 11:32 송고 2026년10월09일 11시32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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