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우크라에 활공폭탄 투하한 Su-34…러시아군에 신규 물량 인도
(서울=연합뉴스) 러시아 관영 타스통신과 군사전문매체 디펜스블로그 등에 따르면 러시아 국영 방산기업 로스텍 산하의 항공기 제작사 유나이티드에어크래프트코퍼레이션(UAC)이 최근 러시아 항공우주군에 Su-34 전투폭격기 신규 물량을 인도했습니다.
Su-34의 러시아군 인도는 지난 7월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로스텍은 해당 항공기들이 지상 및 비행 시험을 포함한 모든 필수 시험 과정을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AL-31F 터보팬 엔진 2기로 작동하며, 최대 속도는 마하 1.5(시속 약 1천800㎞), 항속거리는 약 4천300㎞입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10/09 12:09 송고 2026년10월09일 12시09분 송고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