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르티스, ‘2026 TMA’ 3관왕…에이티즈·엔믹스·라이즈도 대상
그룹 에이티즈, 엔믹스, 라이즈, 코르티스가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의 대상 격인 4개 부문을 빛냈다. 코르티스는 3관왕에 올랐고, 임영웅은 인기상과 심사위원 특별상을 수상했다.지난 19일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TMA)에서는 에이티즈가 ‘아이콘 오브 더 이어’, 엔믹스가 ‘사운드 오브 더 이어’, 라이즈가 ‘뮤즈 오브 더 이어’, 코르티스가 ‘레코드 오브 더 이어’를 각각 받았다. 코르티스는 ‘올해의 아티스트’, ‘넥스트 리더’까지 총 3개 부문에서 수상했다.임영웅은 팬 투표로 결정되는 ‘TMA 인기상’과 ‘심사위원 특별상’을 받았다. 인기상 시상자로 나선 배우 김수현은 임영웅에게 트로피를 전달한 데 이어 프레젠터로서 그의 무대도 소개했다. 올해 신설된 ‘마이스타상’은 방탄소년단 진과 엔믹스 설윤에게 돌아갔다. 이 밖에 ‘올해의 아티스트’에는 라이즈, 리센느, 아일릿, 알파드라이브원, 에이티즈, 엔믹스, 올데이 프로젝트, 최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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