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긴급구호대 1진 귀국…터널서 中 생존자 1명 구조
네팔 대홍수 피해 대응을 위해 현지에 파견됐던 대한민국 해외긴급구조대(KDRT) 1진이 열흘간의 임무를 마치고 12일 귀국했다. 구조대는 수색 과정에서 수력발전소 터널에 있던 중국인 생존자 1명을 구조했다. 외교부에 따르면 KDRT 1진은 이날 오전 1시 30분쯤 우리 군 수송기 KC-330편으로 경기 성남 서울공항에 도착했다. 총 44명으로 구성된 1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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