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영, 결별하더니 과감해졌네…복근+가슴골 드러낸 크롭톱 입고 ‘6세대 걸그룹’ 데뷔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최수영이 소녀시대 유닛 '효리수'의 첫 데뷔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친 뒤 현장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특히 무대 뒤에서도 선명하게 드러난 복근과 세 멤버의 남다른 케미가 시선을 끌었다. 최수영은 22일 자신의 SNS에 "HOW ARE YOU DOING OUT THERE 6세대 걸그룹 효리수 오늘 데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