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 전력' 김도영 공백, 운명의 AG 랠리 7경기...작년엔 최형우 있었는데 올해는 캡틴이 이끌까
[OSEN=이선호 기자] 캡틴이 AG 랠리를 이끌까?KBO리그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대표를 소집한 가운데 2주일간의 AG 랠리가 벌어진다. 주축선수들을 내보낸 팀들은 각각 대비와 대체 선수를 골랐다.
KIA는 김도영 박재현 투수 성영탁이 대표팀에 출전한다.
1이닝을 담당하는 성영탁의 공백도 무시못하지만 핵심타자 2명이 빠져나가면서 타선도 크게 약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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