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스스로 갇혀버렸다'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에이스 훌리안 알바레즈, 아틀레티코 '바르셀로나 이적 절대 없다' 선언→아스널 아르테타 감독 제안 거부..'알바레즈 마음 고쳐먹나'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에이스 훌리안 알바레즈가 꿈꿨던 이적은 물거품이 됐다. 그는 아틀레티코의 라이벌 FC바르셀로나로 이적하고 싶어했지만 두 구단은 협상 테이블 한번 제대로 차리지 못하고 서로를 맹비난하며 끝났다. 아틀레티코 구단은 바르셀로나가 이적에 대한 기본 예의를 지키지 않았다고 판단, 절대 바르셀로나로 이적시키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이사회를 통해 못박았다. 지난 6월초, 레알 마드리드가 알바레즈에게 한 차례 관심을 보였지만 거절 당한 후 추가 접촉은 없었다. 뒤늦게 EPL 아스널이 알바레즈 영입을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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